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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해설사를 없애자
작성자 정충식 작성일 2018-09-13 조회수 788

나는 2018년9월5일12시30분 가족과 함께 탐방하였으나 해설사의 오만하고 강압적인 말투로 여행기분을 망쳤는데, 본인 이전에 탐방하신분들의 불편하신점을 읽어보아도, 그 불편함은 대등소이 한것으로 보입니다, 본인 역시 해설사의 불친절과 강압적이고 오만함에 치를 떨었습니다, 모든사람의 보폭이 같을수 없고 처음 탐방하시는 분들은 모든게 신기하여 사진에도 남기고싶고 좋은점에 대하여 일행과 의견도 나눌수 있는데 시끄럽다, 빨리따라오지않고 떨어져 개인행동하려면 왜 왔느냐는둥, 여러사람앞에서 면박을 주기 일쑤였고 해설은 간단명료하게하면 될것을 땡볕에 세워놓고 필요없는말까지 장황하게 늘어놓아 숨이 막히게 하였다,  앞으로 탐방객 불만을 없애려면 해설사를 없애고 안전요원들을 요소에 배치하고, 탐방객이 꼭 알아야할 내용은 안내판을 세워 둠으로서 탐방객 스스로 지식을 습득케하고 탐방로는 각자 능력에 따라 시간안배하여 탐방케 하는것이 좋을것이라 개선건의 합니다(거문오름 탐방객은 제주도민만이 아니라 타지에서 온 여행객이며 바쁜일정을 쪼개어 탐방하는것을 알아주기 바랍니다)



* 해설사를 지금처럼 운용한다면 국가세금낭비요 탐방객이 불편하다는 민원은 항상따라다닐 것인바, 바뀌지않으면 도태된다는 사실을 직시하시기 바랍니다.